캔쿤에서 온 복음 행전
전도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15년 전 빈민 지역에서 만났던 우리 아이들이 복음을 전하는 제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하며 올해 세 번째 단기선교를 떠났습니다. 이번에는 유카탄주 임마누엘교회에서 3일간 여름 성경학교를 섬기고 오후에는 거리 전도를 하고 캄페체주에서는 2일간 거리전도를 했습니다.멕시코 모든 곳에서 마이크와 스피커 사용 금지, 전도지 배포 금지 등 법적인 제약이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아홉명의 대원들이 한 사람씩 찾아가 개인 전도를 하고 함께 찬양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. 또한 날이 더운 한 나절에는 전도를 할 수가 없어 마야문명의 후예들이지만 유적지를 방문한 경험이 없는 대원들에게 유적지을 돌아 보게하여 자신들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시간도 가졌습니다. 이번 전도여행을 통해 무엇보다고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