튀르키예에서 온 복음행전
안녕하세요.따뜻한 봄을 기대하며 3월을 맞이했지만, 가까운 지역에서는 여전히 전쟁의 소식이 이어지고 있고, 이곳은 큰 재난 이후의 후유증으로 많은 이웃들이 어려움 가운데 있습니다.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희를 세우신 자리에서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음을 기억하며, 오늘도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구하며 사역하기를 기도합니다. 무엇보다도 늘 함께 기도로 동역해 주시는 덕분에 저희는 평안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. 언제나 변함없는 기도와 관심이 저희 사역의 가장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. 감사합니다~^^아다나 추크로바 개신교회에는 매주 새로운 무슬림청년들이 복음에 관심을 보이며 예배에 나오고 있습니다. 꾸준히 예배에 나오는 분들도 있으며, 복음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질문하고 있습니다. 이들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주..